미국인이 대표인 기업이 란코시에 고택 카페&바 개업

‘CAFE54’의 내부

미국인이 대표를 맡고 있는 투자회사 ‘GCM 스퀘어드’(홋카이도 중부·란코시)가 9월 18일에 고택을 개조한 음식점 ‘CAFE 54’를 란코시 시내에 개업했다.

지난해에 취득한 고택을 개조하여 낮에는 카페로 밤에는 바로 영업한다. 이 회사는 카페를 사람들이 모이는 거점으로 향후 란코시 관광 사업의 개발에도 참여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CAFE 54’는 지난해 이 투자 회사가 구입한 JR철도 란코시역 부근의 민가를 1천만 엔 정도를 들여 개조해, 고택의 운치를 남기면서 내부는 도시적인 카페&바로 완성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벼운 식사와 커피 등을 제공한다.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는 주류를 중심으로 제공한다.

이곳을 담당하는 직원은 가나 출신의 남성이다. 20년 전부터 도쿄에 살았으며 리츠 칼튼 호텔 등 대형 호텔에서 근무했다. 지난해부터 란코시로 이주해 카페 개업을 준비해온 그는 “이 지역 주민의 교류의 장소로 사용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Location

cafe & bar “CAFE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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