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가루 해협에서 홋카이도산 술을 숙성

수중 드론을 사용하여 조사하는 혼마 씨

삿포로 시내에서 바를 경영하는 혼마 잇케이 씨가 홋카이도산 양주와 사케를 해저에서 숙성시키는 전문 회사를 설립했다. 10월에 크라우드 펀딩을 이용하여 투자금 모집을 시작했다. 내년 1월부터 홋카이도 남부 가미이소군 어업 협동조합(시리우치초)의 협력을 받아, 쓰가루 해협에 술을 가라앉혀 약 1년간 숙성시킨 후 새로운 홋카이도의 맛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쓰가루 해협에서는 홋카이도 남부 시리우치초, 기코나이초 앞바다 수심 약 20~30m에 홋카이도산 위스키와 기코나이산의 사케 등 총 950병을 상자에 담아 가라앉힐 예정이다. 950병은 크라우드 펀딩의 답례품과 판매용으로 400병, 나머지 150병은 일본 전국에 있는 바의 경영자로부터 위탁받은 것이라 한다.

혼마 씨는 사업화에 앞서 해저에서 숙성시킨 술의 맛 분석을 도쿄의 민간 연구소에 의뢰했다. 그 결과 “바에서 보관하고 있던 동일 술보다 맛과 향기의 성분이 다양하게 변화되었다.”라는 대답을 받았다고 한다.

‘해저 숙성주’은 2022년 3월경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Location

Kamiiso District Fishery Cooper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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