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케이스에 '유키미쿠'

‘유키미쿠' 디자인의 마스크 케이스

오타루 시내에 있는 노포 장화 제조업체인 ‘다이이치 고무’는 삿포로 출신 가상 아이돌 가수인 ‘하쓰네 미쿠’의 겨울 버전인 ‘유키미쿠’가 새겨진 플라스틱 휴대 마스크 케이스의 판매를 시작했다.

유키미쿠를 만든 크립톤 퓨처 미디어(삿포로)와 컬래버레이션한 상품이다. 양 회사는 그동안에도 스노 부츠와 신발에 탈착할 수 있는 휴대 스파이크 제작도 함께 하였으며 이번이 3번째 컬래버레이션 제품이다.

케이스는 세로 11.5cm, 가로 19cm, 두께 1.3cm. 디자인은 유키미쿠의 얼굴을 클로즈업한 일러스트와 전신 실루엣이 그려진 2종류를 준비했다. 케이스 내부에는 소취 시트가 있으며 사용한 마스크와 미사용 마스크 사이에 끼울 수 있게 되어있어, 청결하게 보관할 수 있고 거울도 붙어있다.

다이이치 고무 담당자는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안전하게 오타루의 여행을 즐겨 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유키미쿠 마스크 케이스는 1개 1,320 엔. 신치토세 공항 국내선 터미널 빌딩에 있는 ‘유키미쿠 스카이 타운’과 다이이치 고무의 각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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