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JR 아사히카와 역 인근의 대형 정원을 홍보

Nov. 12, 2020

홋카이도 북부 JR 아사히카와 역 남쪽에 있는 아사히카와시의 공원 ‘아사히카와 기타사이토(北彩都) 가든’을 학회와 국제회의의 교류 행사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아사히카와 관광 컨벤션 협회가 10월 23일에 아사히카와 시내에서 의학 관계 학회를 진행한 의료 관계자 등 약 50 명을 초대하여 가든에 인접한 역 남쪽 광장에서 모의 간담회를 열었다.

이 정원은 12헥타르 면적에 300종 80,000그루의 꽃나무가 있는 서양식 정원이다. 아사히카와를 대표하는 하천 중의 하나인 주베쓰강에 접하고 있으며 다이세쓰산 국립 공원의 산줄기 풍경도 보이는 곳이다.

아사히카와에서는 아사히카와 의과대학과 관련된 학회가 매년 수차례 개최되고 있으며, 총 약 1만 명이 모인다고 한다. 관광 컨벤션 협회는 정원을 사용해 아사히카와의 매력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친목과 교류의 장소로 활용할 수 있다면 더 많은 학회와 회의를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정원이 야외에 위치하고 있어 코로나19의 영향이 비교적 적어 사람들이 모이기 쉽다는 장점도 있다고 한다.

광장에는 대형 텐트와 장작 난로를 설치하고 경식도 제공했다. 일몰 후에는 조명으로 라이트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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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asai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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