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운하’ 환상적인 반짝임

푸른 빛으로 물든 환상적인 분위기인 오타루 운하

오타루시와 요이치초의 관광협회가 제휴하여 개최하는 겨울 관광캠페인 ‘오타루·요이치 유키모노가타리(눈 이야기)’가 11월 1일에 개막했다. 오타루 운하는 일몰 후 푸른색 발광다이오드(LED) 약 1만 개가 점등하여 ‘푸른색 운하’로 변모해, 환상적인 빛들이 겨울이 왔음을 알리는 연출을 했다.

오타루 유키모노가타리는 2013년에 시작하여 올해로 8번째. 2015년부터 오타루와 인접해 있는 요이치초가 참가했다. 내년 2월 13일까지 다양한 기획이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점등식은 취소되었으나, 푸른 빛으로 장식된 오타루 운하에서는, 가나가와현에서 어머니와 함께 방문한 한 대학생이 “좋은 분위기이고 인스타그램에 감성사진을 올릴 수 있겠네요.”라고 웃는 얼굴로 말했다. 내년 1월 31일까지 일몰부터 오후 10시 반까지 점등할 예정이다.

요이치에서는 지난 1일, JR요이치역 주변에서 위스키를 연상시키는 호박색의 LED가 거리를 물들이는 ‘호박색의 꿈’이라는 관광 캠페인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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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ru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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