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활함을 체험. 아사히카와 공항 활주로 산책

항공등화가 빛나는 아사히카와 공항의 활주로를 걷는 참가자들

홋카이도 북부 아사히카와 공항에서 11월 1일, 평소에는 들어갈 수 없는 활주로를 걸으며 ‘가족과 함께 체험! 활주로 워크’가 처음 개최되었다. 가족 20쌍, 총 43명이 참가하여, 일루미네이션처럼 빛나는 항공등화시설과 항공기가 이착륙하는 넓은 활주로의 분위기를 몸소 체험했다.

민영화된 홋카이도 내의 7개 공항을 운영하는 홋카이도공항(HAP, 지토세)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민영화를 홍보하기 위해 홋카이도 내의 각 공항에서 개최하고 있는 ‘7Airports Fes 2020’의 일환으로 홋카이도 내외에서 응모한 50쌍의 가족 중에서 추첨을 통해 선정된 20쌍의 가족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기온이 3.6℃ 였던 오전 6시경, 폭 60m, 길이 2,500m의 활주로 중 100m를 걷고, 기념촬영도 즐겼다. 차가운 바람이 세차게 몰아치는 가운데, 행사를 위해 특별히 점등된 항공 등화의 불빛을 보고 환호성을 올리는 등 모두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Location

Asahikawa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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