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난(道南)버스사, 환기 실연회 개최. 차량 내의 안전성 어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대중교통 수단의 이용이 감소하고 있는 가운데, 홋카이도 중부의 이부리, 히다카 지방을 중심으로 운행하는 도난버스(무로란시)가 버스 차량 내의 환기 능력을 보여주는 실연회를 실시해 안전성을 어필했다.

이번 실험에서는 관계자 약 30명이 탑승한 정차 상태인 버스에 실험용 연기를 가득 채웠다. 새하얀 연기로 가득했던 차량 내부는 전방과 중앙의 문이 열리고, 에어컨과 난방이 작동함과 동시에 시야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연기가 차량 밖으로 흐르는 모습이 뚜렷하게 보였으며, 5분 정도에 환기가 완료되었다. 도난버스사 주차장 내를 주행하며 실시한 실연회에서는 2분 30초 정도에 환기가 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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