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의 수출 확대를 위해 에사시 어협이 홈페이지 개설

홋카이도 북부의 어촌 마을인 에사시 정(町)의 에사시 어협은 가리비, 가을 연어, 털게 등의 어업을 비롯하여 윤택한 자연환경 보호 활동을 하는 등의 내용을 담는 홈페이지를 처음으로 개설했다. 영어와 중국어로도 소개하여 코로나19 종식 이후의 수출 확대를 꾀하기 위해 에사시산 해산물 브랜드 이미지 구축을 위한 것이다.

겨울에는 유빙으로 덮이고 식물성 플랑크톤이 풍부한 오호츠크해와 에사시를 흐르는 17개의 강에서 삼림의 양분이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자연환경과, 이 깨끗하고 윤택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어업 협동조합이 내륙에 가문비나무와 물참나무 약 7만 그루를 심은 것 등을 소개하고 있다.

향후에는 에사시 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온라인 스토어 등과 제휴할 예정이라고 한다. 가리비 등 일본 내에서의 판매 촉진을 할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중국 등지로의 수출 확대를 목표로 지명도를 얻기 위한 노력도 함께할 예정이다.

또한 에사시 어협이 취급하는 해산물의 제철 정보도 알릴 예정이라 한다. 스나가 조합장은 “에사시 어업의 매력과 가치를 일본 내외로 발신하고, 코로나19로 타격을 받은 판매량의 회복으로 연결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홈페이지: https://jf-esashi.or.jp/

에사시의 바다와 윤택한 자연환경 등을 PR 하는 에사시 어협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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