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R이와마자와역에서 ‘에마’에 소원을 적어 합격을 기원

JR이와미자와역 개찰구 앞 만남의 장소에 설치된 전용 걸이대에 매달려 있는 합격 기원 에마

입시철을 앞두고, 홋카이도 중부 JR이와미자와역에 매년 등장하는 합격 기원 ‘에마’(소원을 적어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말 그림이 그려져 있는 나무판) 코너가 설치되었다. 개찰구 앞 만남의 장소에 마련된 전용 걸이대에는 제1지망 학교명 등을 써넣은 수험생들의 에마가 다수 매달려 있었다.

이 행사는 수험생들을 응원하기 위해 1987년부터 시작되었다. 이번에는 지난 12월 중순에 설치되었다. 만발한 벚꽃과 ‘이와미자와역’에서 ‘합격역’으로 향하는 특급 열차를 테마로 만들어진 세로 1.6m, 가로 1m의 전용 걸이대가 있다. ‘코로나가 사라지고, 제1지망 학교에 합격’, ‘홋카이도대학교 합격’이라고 쓰인 에마 약 200개가 달려있었다.

이 에마 걸이대는 1월 31일까지 설치되며, 2월 초순에 이와미자와 신사에 봉납될 예정이다. 이와미자와역의 담당자는 “코로나19 확대로 어려운 중에도 열심히 노력하는 수험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JR Iwamizawa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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