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세코 슛 아웃’ 와타나베 씨 등 심사원 특별상

심사원 특별상을 받은 와타나베 씨 팀의 작품=마쓰다 겐타로 씨 촬영
우수작품상인 스미스 씨 그룹의 작품=크리스 스미스 씨 촬영

스키와 스노보드를 타는 모습과 자연 풍경 사진 및 동영상의 콘테스트인‘니세코 슛 아웃(Niseko Shootout)’의 사진 부문 입상 작품이 1월 20일에 발표되어, 홋카이도 중부 스키 리조트의 사진과 니세코의 밤 풍경을 촬영한 사진 2작품이 최고상인 심사원 특별상과 그 다음 상인 우수작품상을 차지했다.

사진 부문에는 사진작가와 스키어, 스노보더가 2인 1조로 참가한다. 올해는 니세코 지역에서 활동하는 34개 팀이 응모했다.

심사원 특별상은 밤의 눈 덮인 산에서 점프하는 스노보더와 손에 든 조명이 그리는 포물선을 촬영한 와타나베 다이스케 씨(27세, 굿찬)와 마쓰다 겐타로 씨(28세, 오비히로)의 작품이 차지했다.

일반 투표로 뽑힌 우수작품상은 경차 위에 쌓인 눈과 그 위를 스키어가 점프하여 뛰어넘는 순간을 포착한 캐나다인 크리스 스미스(Chris Smith) 씨(30세, 굿찬)와 영국인 조쉬 포셋(Josh Fawcett) 씨(28세, 굿찬)의 작품이 선정되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의 영향으로 시상식은 하지 않고 니세코 프로모션 보드의 웹사이트에서 두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https://www.nisekotouris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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