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 겐고 씨, 히가시카와에 텔레워크용 오피스 설치

April 7

도쿄 올림픽에서 사용되는 신 국립 경기장 설계에 참가한 건축가 구마 겐고 씨(66세)가 텔레워크용 오피스를 히가시카와초에 설치한다. 이 지역 내에 설립되는 텔레워크용 오피스(총 약 150㎡) 1동을 대여할 예정이다. 구마 씨는 시설 디자인도 맡아, 디자이너 몇 명이 빠르면 내년부터 조금씩 이주하여 상주할 계획이다.

구마 씨는 도쿄와 파리 등 세계 4곳에 사무소를 두고 일본 내외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지난해 2월에 히가시가와 정(町)를 시찰했던 것을 인연으로 오피스 설치를 결정했다고 한다.

구마 씨 본인도 홋카이도를 거점으로 사용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한다. 구마 씨는 “다이세쓰 산맥의 웅대한 자연과 풍부한 복류수 등 매력에 넘쳐서 텔레워크 장소로서 이상적이다.”라고 말했다.

이 지역이 대여하는 텔레워크용 오피스는 목조 2층 건물로 총 4동을 세울 계획이다.

Location

Higashikawa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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