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베차에서 봄의 연례 행사 양털 깎기

May 9

홋카이도 동부 시베차 정(町) 육성 목장에서 봄의 연례 행사인 양털 깎기가 4월 12일부터 13일에 걸쳐 진행되었다. 복슬복슬한 털이 난 양들은 목장의 직원들이 차례로 전기이발기를 사용하여 털을 깎아 말끔한 모습이 되었다.

이 목장에서는 얼굴과 발이 검은색인 서퍽(Suffolk)종과 영국산 사우스다운(southdown)종 등 19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이 중 갓 태어난 새끼 양을 제외한 160마리의 털을 깎았다. 한 마리의 털을 깎는데 약 5~10분 정도 걸리며, 2.5~3kg 정도의 원모를 채취할 수 있다고 한다.

Location

Breeding ranch in the town of Shibec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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