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으며 활주로의 넓이를 실감! 하코다테 공항 60주년 이벤트

May 18
항공 등화로 밝혀진 활주로를 걷는 참가자들

홋카이도 남부의 하코다테 공항 개항 60주년 기념 이벤트 ‘가족이 함께 체험! 활주로 워크 in 하코다테 공항’이 4월 25일에 개최되었다. 하코다테 시내 등에서 자녀를 동반한 총 38명이 참가해 평상시 들어갈 수 없는 활주로를 걸으며 넓이를 몸소 체험했다.

하코다테 공항 빌딩과 홋카이도 에어포트 하코다테 공항 사무소가 지역 주민들에게 공항의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벤트를 기획했다.

4월 25일 오전 5시경에 참가자들은 터미널 빌딩에서 활주로까지 버스로 이동했다. 버스 내에서는 담당자가 활주로와 유도로 등의 항공 등화가 하코다테 공항에는 약 1,300개 이상 설치되어 있다고 설명을 했다. 또 오렌지색은 활주로의 폭, 파란색은 유도로의 폭을 나타내는 등색에 따라 다른 의미를 갖고 있다는 설명도 곁들였다.

활주로는 길이 3,000m, 폭 45m이다. 이벤트를 위해 항공 등화가 점등 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차가운 바람이 부는 활주로 500m를 천천히 걷거나 기념 촬영을 하며 각각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Location

Hakodate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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