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올림픽 마라톤 테스트 대회, 삿포로

5월 5일에 삿포로시 중심부의 도쿄 올림픽 마라톤 코스에서 테스트 대회 ‘홋카이도·삿포로 마라톤 페스티벌 2021’이 열렸다. 마라톤 일본 대표 남녀 4선수와 외국인 선수들이 출전한 하프 마라톤과 대학생 등이 참가한 10km 코스를 통해 실제 올림픽 대회 운영 검증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 확대 방지를 위해, 길가에서 관전을 삼가도록 요청하는 등 이례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사진으로 돌아본다.

오도리 공원 외곽 코스를 달리는 선수들 = 5월 5일 오전 9시 57분, 삿포로시 주오구 오도리니시10초메 부근 이시야마도리
남북 오도리 일주 코스를 달리는 하프 마라톤 선수들 = 5월 5일 오전 9시 55분
삿포로 TV 탑 앞을 통과하는 선수들 = 5월 5일 오전 10시 25분, 삿포로시 주오구 오도리니시1
스스키노 교차로를 통과하는 하프 마라톤 선수들 = 5월 5일 오전 10시를 지난 시각
대회에 앞서 자원 봉사자가 코스 경로 중의 횡단 금지를 알리는 표지판을 설치했다. 자원 봉사자들은 가슴에 관전 자제를 알리는 보드를 달고 있다 = 5월 5일 오전 9시 15분, 삿포로시 주오구의 스스키노 교차로
결승점을 통과한 선수들에게 마스크와 음료수를 전달하는 자원 봉사자 = 5월 5일 오전 11시 20분, 삿포로시 주오구 오도리니시4
남자부 우승자인 힐러리 킵코에치(Hillary Kipkoech)
여자부 우승자인 이치야마 마오가 결승점을 통과. 오른쪽 뒤는 2위인 마쓰다 미즈키

Location

Sapporo TV To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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