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치의 도메누 다카히코 4년 연속 별 5개 획득

‘일본 와이너리 어워드’에서 4년 연속 최고상을 수상한 도메누 다카히코의 소가 다카히코 대표.

고품질의 와인을 주조하는 일본 전국 와이너리 등의 등급을 평가하는 ‘일본 와이너리 어워드 2021’에서 최고상인 ‘별 5개 와이너리’에 도멘 다카히코(Domaine Takahiko, 요이치)가 4년 연속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같은 홋카이도 중부의 시리베시 지역에서는 별 4개가 3곳, 별 3개가 10곳 그리고 그 뒤를 잇는 코니서즈(Connoisseurs)에 2곳이 입상해, 일본 와인 업계에서 시리베시의 와이너리가 존재감을 높이고 있다.

일본 와이너리 어워드는 와인 평론가들로 구성된 일본 와이너리 어워드 협의회의 주최로 2018년부터 실시해 올해로 4번째가 되었다. 포도 심기 후 5년 이상인 일본 전국의 와이너리와 빈야드(양조용 포도 농원) 총 258곳을 대상으로 품질과 개성, 가격 대비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 심사 발표와 시상식은 6월 4일에 도쿄에서 행해졌다.

많은 상표 중에서 출중한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에게 주어지는 별 5개의 영광은, 일본 전국에서 15곳이 선정되었고, 그중 홋카이도 내는 도메누 다카히코와 야마자키 와이너리(미카사시) 2곳이 선정되었다. 별 4개는 캬멜 팜(요이치), 히라카와 와이너리(요이치), 홋카이도 와인(오타루) 3곳으로 전회보다 1개소 증가했다. 별 3개는 10곳(전회 7곳), 코니서즈는 2곳(전회 3곳)이었다. 또 전회보다 평가가 오르거나 새롭게 좋은 평가를 받은 와이너리도 6곳 있었다.

4년 연속으로 별 5개를 수상한 도메누 다카히코의 소가 다카히코 대표는 “요이치의 포도가 훌륭하다는 것이 증명되었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홋카이도 포도는 주산지인 야마나시현보다 잠재 능력이 높다고 말하며 “일본 와인의 판도가 바뀌는 것이 아닌가.”라고 이야기했다.

NPO 법인 와인 클러스터 홋카이도(오타루)의 아베 마사히사 대표이사는 “홋카이도의 와인들은 신규 취농자의 열정과 그들만의 스토리가 와인 애호가들을 끌어당기는 매력이 있다. 특히 시리베시 지역은 기후와 기복이 있는 토지에 둘러싸여 과수 재배에 좋은 환경이며, 재배 기술도 축적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요이치에 관해서는 “지역에 와이너리가 모여 있어, 직접 정보 교환을 할 수 있어 절차탁마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Domaine Takahi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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