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키의 꿈, 다시 하늘 높이. 모모 7호기 발사 성공

도카치 지역 다이키 정(町)의 벤처 기업 인터스텔라 테크놀로지즈(IST)의 우주 관측용 소형 로켓인 ‘MOMO(모모)’ 7호기가 7월 3일 오후 5시 45분, 하마타이키의 실험장에서 지난해 7월 이래 1년 만에 발사, 약 100km까지 상승하여 발사는 성공했다. 우주를 목표로 푸른 하늘을 상승하는 기체를 중계 등을 통하여 지켜본 이곳의 주민들은 2년 만의 성공을 함께 기뻐했다.

3일 오전의 발사는 기체에 낙뢰를 떨어뜨릴 가능성이 있는 결빙층이 상공에 형성되어 있다며 발사가 연기되었다. 오후의 발사 가능 시간대는 4시 5분~5시 50분. 기상 상황 때문에 발사 판단이 마지막 시간 직전이 되었다.

발사 장소에서 약 4km 떨어진 관람석인 ‘스카이 힐즈’에서 사카모리 마사토 정장(町長) 등 관계자들이 발사 광경을 지켜보았다. 사카모리 정장은 “기체의 개량 등 IST의 노력의 성과가 멋진 발사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Location

Interstellar Technologies (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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