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패럴림픽: 골볼 캐나다 여자팀 삿포로에서 사전 합숙 실시

Aug. 28
삿포로에 도착 후 호텔의 종업원 등에게 환영을 받는 캐나다 팀의 선수들

도쿄 패럴림픽의 사전 합숙을 위하여 8월 11일에 골볼 캐나다 여자팀이 호스트 타운인 삿포로시에 도착했다. 선수들은 마나미구 체육관을 거점으로 훈련을 하며 대회까지 컨디션 조절을 했다.

일본 정부가 ‘공생 사회 호스트 타운’으로 지정한 삿포로시는 눈을 가린 선수가 방울이 들어있는 공을 굴려 골을 넣는 시합인 골볼의 캐나다 여자 선수단과 우크라이나 남자 선수단, 총 2팀의 사전 합숙을 받아들였다.

삿포로 시내의 호텔에 버스로 도착한 선수단을 호텔 종업원들과 삿포로시청 직원들을 포함하여 약 20명이 현수막을 걸고 박수로 방문을 환영했다. 팀을 대표해 에이미 버크(Amy Burk) 선수(31)가 “도쿄에 도착한 후 지금까지 모두가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고 있어서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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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mi-ku Gymnas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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