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에서 많은 관심을 받은 스케이트보드가 열풍, 도카치에서도 인기 급상승!

Sep. 6
장애물 위를 지나가는 보드 슬라이드 연습에 열중하고 있는 스쿨 수강생

도쿄 올림픽에서 10대 어린 나이의 메달리스트가 연달아 탄생한 신 종목 스케이트보드. 도카치 지역에서도 미래의 메달리스트를 목표로 하는 스케이트보더들이 연습에 땀을 흘리고 있다. 애호가의 저변 확대를 위해 오비히로 시내의 전문점 ‘40 champ(포티 챔프)’는 주말에 ‘스케이트보드 스쿨’을 개강했다.

7월부터 시작된 스쿨에는 유아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수강생들이 모여 트릭(기술) 등의 연습에 임하고 있다. 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은 이 가게의 점원인 세이노 씨. 40 champ는 일본 스케이트보드 협회(AJSA)의 홋카이도 지구 가맹점 중의 한 곳으로 대회 참가 선수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세이노 씨는 “참가자의 실력을 파악하고 조금만 더 노력하면 할 수 있는 트릭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해냈다’라는 성취감이 연습의 동기 부여가 된다.”라고 이야기한다.

도쿄 올림픽에서 많은 사람이 지켜본 도전하는 자세를 중요시 여기는 스케이트보드 경기는 승리 지상주의가 팽배하는 종래의

스포츠와는 다르게 다양성에 대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세이노 씨는 “연습 시에도 적극성을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해서 말한다.

스쿨은 토, 일요일 오전 10시~정오로 수강료는 1회 500엔. 신청은40 champ의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40 champ/에서 할 수 있다.

스쿨에 참가한 어린이들
쿼터파이프를 연습하는 스쿨 수강생

Location

40 Ch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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