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색의 혼인색을 띠는 홍연어, 지토세 수족관에서

몸이 붉게 물든 홍연어. 방문자들의 눈길을 끈다

가을 소상 시기에 몸이 빨간 혼인색으로 물든 홍연어와 곱사연어, 연어(흰연어) 등 성어가 지토세시의 ‘연어의 고향 지토세 수족관’에 전시되고 있다.

홍연어는 몸길이가 약 50cm인 수컷 5마리로 은빛의 머리 이외는 모두 빨갛게 물들어 있다. 홋카이도 내에서는 원래 소상하는 홍연어는 거의 없고, 수산 연구·교육 기구(機構) 홋카이도구 수산 연구소가 비비강에 시험 방류해 소상한 개체를 수족관이 허가를 받아 포획했다. 9월 6일부터 전시하고 있다. 이 수족관 계장은 “조금씩 색이 옅어지기 때문에 지금이 볼 만한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그 밖에 기타미시의 도코로강에서 포획한 곱사연어 약 80마리와 지토세강의 인디언 수차(연어잡이용 물레방아)를 이용해 잡은 연어(흰연어) 약 70마리를 전시하고 있다.

긴급사태 선언 중에는 이곳 홈페이지(https://chitose-aq.jp/)에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Location

Salmon Hometown Chitose Aquar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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