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쿠모 다이칸 목장, ‘페코짱’의 일러스트가 새겨진 전동 3륜 차 도입

좌석 측면에 ‘페코짱’이 그려진 전동 3륜 차

야구모와 대형 과자 메이커 후지야(도쿄) 등이 출자하는 농업법인이 올봄 가동한 홋카이도 남부 첫 낙농 연수목장 ‘다이칸(大関) 목장’에서 9월 중에 전동 3륜 자동차를 도입한다. 이 마을 내외에서 시찰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을 사람을 태우고 광대한 부지 내를 안내할 때의 이동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좌석 측면에는 후지야의 인기 캐릭터 ‘페코짱’이 그려져 있어 사랑스러운 모습이 주목을 끌 것 같다.

이번에 도입하는 차량은 빨간색과 파란색의 2대. ‘페코짱’과 목장을 운영하는 농업법인 세이넨샤(靑年舍) 각각의 이미지에 맞춘 것이다. 목장의 간판에는 ‘페코짱’이 그려졌으며, 3륜 자동차의 디자인은 제2탄이다.

차량은 길이는 2.1m, 폭 1m, 높이 1.7m로 3인승. 가정용 전원을 사용해 충전할 수 있으며, 한 번 충전으로 약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보통자동차 운전면허가 있으면 공도를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 소축사와 사무실 등이 있는 약 13헥타르의 부지 내의 시찰용 이외에도 직원이 농장과 연수 시설을 왕래할 때의 이동 수단으로 이용할 계획이다.

목장은 낙농 담당자를 육성하고 고령화와 후계자가 없는 등의 이유로 한 이농을 막는 것이 목적이다. 현재는 3명이 2년간의 연수를 받고 있다.

Location

Daikan Ra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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