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KKAIDO LOVE!’ 캠페인

홋카이도 도청과 홋카이도 관광진흥기구 및 홋카이도 내의 7개 공항을 운영하는 홋카이도 에어포트는 6월 17일, 신종 코로나 19 감염증 확산으로 크게 줄어든 외국인 관광객을 다시금 유치하기 위한 새로운 공통 슬로건인 ‘HOKKAIDO LOVE!’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에서 성공을 거둔 ‘I♥NY(아이 러브 뉴욕)’을 오마주한 디자인의 로고를 발신했다.

코로나19 감염증이 수습되면 가장 먼저 홋카이도를 여행의 목적지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다. 세 단체의 수장이 함께 기자 회견을 했으며, 스즈키 나오미치 홋카이도 도지사는 “홋카이도 도민의 러브를 발신하는, 일본 전국에서도 가장 빠른 대처다.”라며 많이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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