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빛의 오타루 운하’ 1만 개의 빛

홋카이도 중부 오타루시의 오타루 운하에서 연례 이벤트인 라이트업을 하고 있다. 약 1만 개의 청색 LED를 밝혀, ‘푸른 운하’의 환상적인 풍경이 관광객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오타루시와 시리베시 지역 요이치정(町)의 두 관광 협회가 주최하는 겨울 관광 캠페인인 ‘오타루, 요이치 유키모노가타리(눈이야기)’의 일환으로 11월 1일부터 시작되었다. 7일에도 일몰 후 운하 약 300m가 푸른 빛으로 비추어졌다.

가나가와현에서 이곳을 방문한 한 여성은 “창고 거리와 푸른색의 불빛이 잘 어울려 매우 예쁘다.”라고 기뻐하며 말했다. 라이트업은 내년 1월 31일까지로, 일몰 후 오후 10시 반까지 계속된다.

JR요이치역 주변에서도 내년 2월 14일까지 위스키를 이미지로 한 호박색의 LED 약 8천 개를 사용하여 라이트 업을 실시한다.

푸른 빛으로 비추어진 오타루 운하. 운하에 띄워진 배도 전구로 장식되어 있다 = 11월 7일 오후 5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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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aru Ca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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