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비행기, 오비히로에 깜짝 출현

인기 게임인 ‘포켓몬스터’의 캐릭터를 기체에 그려 넣은 ‘로콘 제트 홋카이도’가 12월 2일에 오비히로 공항에 출현했다. AIRDO(에어두)가 12월 1일에 운항을 갓 시작한 특별 도장기로, 오비히로 산조 고등학교 수학여행의 전세편으로 에어두가 깜짝 선물로 준비했다.

여우를 모티프로 한 ‘아로라로콘(한국명:알로라 식스테일)’과 ‘로콘(식스테일)’을 그린 기체는 보잉 767(270석)으로, 향후 5년에 걸쳐 신치토세, 아사히카와, 하코다테 홋카이도 내 3개의 공항과 하네다를 잇는다. 오비히로-하네다 정기편은 보잉 737(144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로콘 제트가 오비히로 공항에 모습을 보이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한다.

이날은 이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과 교직원 등 252명이 탑승해 히로시마 공항으로 향했다. 고베 공항에서 돌아올 때도 로콘 제트를 이용해서 12월 5일 오후 5시 45분경 오비히로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오비히로 공항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로콘 제트 홋카이도’

Location

Obihiro Airport

Related

このサイトでは、サイトや広告を改善するためにCookieを利用します。これ以降ページを遷移した場合、Cookieなどの設定や使用に同意したことになります。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