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열차 ‘겨울의 습원호’ 리모델링으로 이전보다 더욱 좋은 경치를 감상할 수 있게 돼

JR홋카이도는 1월 13일, JR센모선 구시로-시베차 간의 관광 열차 ‘SL 겨울의 습원호’의 시승회를 열어, 리모델링 되어 더욱 좋은 경치를 볼 수 있게 된 객차 ‘단초(=두루미) 카’를 보도 관계자에게 공개했다.

단초 카는 5량 편성 중 1호차와 5호차에 편성된다. 좌석수는 36석으로 강이 보이는 부분을 카운터석, 산이 보이는 쪽을 약 10cm 바닥을 높인 박스석으로 변경해, 구시로강과 구시로 습원 등의 전망을 어떤

좌석에서도 보다 좋게 즐길 수 있도록 개조했다. 통로의 창문 일부를 대형화한 전망 통로도 설치했다. 목재를 다수 사용하여 연지색의 좌석에서는 두루미와 에조사슴을 형상화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관계자들은 카운터석에서 설원을 걷는 두루미와 하늘을 날아다니는 참수리 등 홋카이도 동부에서만 볼 수 있는 야생 동물의 모습을 촬영할 수도 있었다. 다른 차량에서는 차내 판매도 하고, 다루마 난로에서 오징어를 굽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1일 1 왕복으로 운영되며 올해 운행은 22일~3월 21일의 총 33일간이며, 지난해보다 12일 늘어났다. 승차하기 위해서는 승차권과 좌석 지정권이 필요하며, 좌석 지정 요금은 종래의 2배인 1,680엔으로 가격 인상되었다.

구시로 습원 등의 경치를 더욱 편하게 볼 수 있는 ‘단초 카’에 시승하는 관계자들

Location

Shibecha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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