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쓰 니세코’ 아시아 태평양 콘도미니엄 최고상 수상

일본식의 정취를 표현한 것이 높게 평가된 ‘세쓰 니세코’의 인테리어 (SC글로벌·디벨롭먼츠 제공)

니세코 지역 굿찬 내의 히라후 지구에서 올여름 프리 오픈을 예정하고 있는 대형 콘도미니엄 ‘세쓰(雪) 니세코’가 아시아 태평양 최대 규모의 부동산 시상 이벤트인 ‘제16회 PropertyGuru 아시아 프라퍼티 어워드’의 콘도미니엄 인테리어 디자인 부문 최고상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니세코 지역의 시설이 이 어워드 부문별 최고상에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니세코’에 대한 해외 부동산 업계의 주목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여겨진다.

이 어워드는 동남아시아에서 부동산 사이트를 운영하는 PropertyGuru사가 주최하고 있다. 응모된 시설 중에서 뛰어난 건물이나 기업에 대하여, 동남아시아 각국, 중국, 홍콩, 호주 등 지역별 선발을 거쳐서 부문별 최고상을 결정한다. 국제적 리조트지로서 평가가 높아지고 있는 니세코 지역은 제15회부터 전형 대상에 참여했다. 제16회는 지난해 12월 각 부분의 수상 결과가 발표되었다.

싱가포르의 부동산 개발 대기업인 SC글로벌 디벨롭먼츠가 운영하는 세쓰 니세코는 일본식 창호지문과 다다미를 갖춘 일본식의 실내가 특징으로 총 190실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시상에는 인테리어 디자인이 ‘공간, 빛, 질감, 감정을 조화시킨 일본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 ‘장식이 자연과 문화에 경의를 표현하고 있다’라고 평가되어 태국, 베트남, 필리핀 등의 각 대표 건물을 제치고 최고상을 차지했다.

지역별 시상에서도 세쓰 니세코는 니세코 지역 내 건축 디자인 부문 등에서도 수상을 했다. SC글로벌 디벨롭먼츠는 “세쓰 니세코는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 열정적인 프로젝트이다. 독특한 디자인과 니세코의 경관 변화에도 공헌한 것이 인정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코멘트했다.

지역별 시상 부분의 니세코 지역에서는 시리베쓰 강에 가까운 입지와 경관미와 홋카이도산 목재를 활용한 것이 특징인 별장 ‘파노라마 니세코’(굿찬), 고민가를 이축해 건설하는 등 독특한 방식을 채택하여 주목받는 콘도미니엄 ‘더 파빌리온즈 니세코’와 별장지(굿찬)도 건축 디자인과 복합 시설의 각 부문상을 받았다.

Location

Setsu Nis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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