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타는 패들보드로 물 위의 산책

지토세강에서 패들보드를 즐기는 애호가들

지토세 시내를 흐르는 시코쓰호 주변에서는 보드에 서서 노를 저으며 타는 ‘스탠드 업 패들보드’(SUP) 애호가들이 물 위의 산책을 즐기고 있었다.

날씨가 맑았던 7월 18일, 시코쓰호와 호수에서 흘러나오는 지토세강에 많은 애호가들이 방문했다. 중심을 잡으며 노를 젓고, 물의 흐름을 타며 즐기는 레포츠이다.

작년부터 SUP를 시작했다고 하는 삿포로시의 부부는 “보드 위에 올라서면 수영할 때와는 달리 시선이 높아져서, 물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이 재미있다.”라고 SUP의 매력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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