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빙 보며 독실에서 사우나, 시레토코의 기타코부시 호텔

오호츠크해를 내려다볼 수 있는 스파 스위트의 사우나

일본 전국에서 일고 있는 사우나 붐을 계기로 홋카이도 동부 시레토코 샤리의 기타코부시 시레토코 호텔&리조트는 사우나가 설치된 독실 ‘오호츠크 클럽 사우나가 설치된 스파 스위트’를 개설했다.

최상층인 7층에 객실 2개를 개조해, 2월 4일부터 숙박 손님을 받고 있다. 방의 넓이는 사우나와 노천탕 등을 포함해 100제곱미터. 사우나에서는 고온으로 가열한 돌에 물을 끼얹어 증기를 발생시키는 ‘뢰일리’를 셀프로 즐길 수 있다. 냉탕과 외기욕 장소도 마련되어 있다. 가격은 시기에 따라서 변동되나 가장 비싼 가격은 1박 2식 포함하여 1인당 약 8만엔.

이 호텔은 작년 6월에 대욕장의 사우나실을 리뉴얼 오픈했으며, 11월에는 일본 전국에서 인기 사우나 시설을 선정하는 ‘사우나 슐랭 2021’에 2위로 뽑혔다. 호텔의 담당자는 “사우나 붐과 워케이션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유빙을 바라볼 수 있는 사우나에서 프라이빗한 공간을 즐겨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Location

Kitakobushi Shiretoko Hotel &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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