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시리의 유빙 관광이 피크

오호츠크 지역에서 유빙 관광이 2월 하순에 피크를 맞았다. 날씨가 좋았던 2월 26일에는 아바시리 앞바다에서 유빙 관광 쇄빙선 ‘오로라’가 크고 작은 유빙이 떠있는 바다 사이를 헤쳐나가고 있었다.

아바시리항 발착 ‘오로라’는 2척 체제로 매일 5편 전후 운항하고 있다. 2월 26일에 승선한 오사카에서 이곳을 방문한 한 남성은 “유빙이 새하얗고 아름다웠다. 좋은 타이밍에 볼 수 있어 좋았다.”라고 기뻐하며 말했다.

유빙은 몬베쓰에서 시레토코 반도, 구나시리섬에 걸친 넓은 해역을 덮고 있다. 이번 겨울은 유빙이 사라지는 시기가 평년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아바시리 연안에서는 3월 초순에 유빙이 사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빙 속을 전진하는 유빙 관광 쇄빙선 ‘오로라’ = 2월 26일, 헬리콥터에서 촬영

Location

‘Aurora’ drift-ice sightseeing 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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