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쇄빙선 ‘오로라’, 첫 야간운행

홋카이도 동부 오호츠크 지역의 아바시리에서 3월 4일에 유빙 관광 쇄빙선 ‘오로라’가 야간에 운항하는 ‘아바시리 나이트 크루즈’를 처음 실시했다. 60명의 승객들은 어둠 속에서 빛나는 밤의 유빙과 아바시리의 야경을 만끽했다.

오로라호는 오후 6시에 출항. 유빙으로 뒤덮인 바다 위에 승객들이 배의 조명에 비추어진 에메랄드 그린으로 빛나는 유빙과 그 저편으로 펼쳐지는 거리의 불빛 그리고 밤하늘을 즐겼다. 도쿄에서 이곳을 찾아온 한 대학생 여성은 “유빙이 보석 같이 보여 매우 예쁘다.”라고 감격한 듯 말했다.

나이트 크루즈는 3월 26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에 운항하며 각 편이 오후 6시부터 1시간 동안 항해한다. 개최 인원수에 못 미치는 경우, 운행을 취소할 수 있다.

에메랄드 그린으로 빛나는 밤의 유빙과 밤하늘을 만끽하는 승객들

Location

Aurora drift-ice sightseeing & icebreaker 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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