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화 관광 열차가 홋카이도에 상륙

JR 홋카이도가 도큐 전철(도쿄)에서 차량을 빌려 8월 28일부터 9월 18일까지 홋카이도 내 호화 관광 열차로 운영하는 ‘더 로열 익스프레스’가 7월 23일 홋카이도에 도착했다.

로열 익스프레스 차량기지에 가까운 시즈오카의 한 JR역에서 삿포로시 내 차량 기지까지의 운반은 JR화물이 담당했다. 21일 새벽에 시즈오카를 출발, 꼬박 이틀 후인 23일 새벽에 세이칸 터널을 통과하여 홋카이도에 상륙했고, 이 날 새벽에 삿포로에 도착했다. 열차가 해안가를 지나는 무로란 선 다테시의 육교에서는 열차가 지나간다는 정보를 사전에 입수한 철도 팬 20여 명이 모여 사진을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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