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호 일주를 오픈 탑 버스를 타고 관광

지붕이 없는 개방적인 버스를 이용해 도야호 주변의 경치를 만끽할 수 있는 오픈 탑 버스

여행사 JTB(제이티비)는 현지 세 곳의 관광협회와 협력해 4월 28일부터 5월 말까지 지붕을 열 수 있는 ‘오픈 탑 버스’를 사용한 도야호 일주 코스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오픈 탑 버스는 49석으로 우천 시 이외는 지붕을 개방할 수 있어 좌석에서 경치를 즐기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JTB의 신 여행상품인 ‘도야호 구룻토(=한 바퀴 빙) 오픈 탑 버스’로 이용할 수 있다. 코스는 레이크 힐 팜과 사이로 전망대를 잇는 2 시간 반의 숏코스(어른 2,800엔)와 우스산 로프웨이 등도 방문하는 7시간의 롱코스(어른 3,500엔)의 2종류이다. 정원은 각각 30명. 기간별로 코스가 변경되며 숏코스는 4월 28일~5월 8일과 5월 20~22일, 롱코스는 5월 27~29일에 운영된다.

지난 4월 27일의 시승회에 참가한 이 지역 거주 남성은 “평소 자동차를 타고 달리는 것보다 높은 위치에서 볼 수 있어 신선했으며, 색다른 호수의 풍경을 즐길 수 있었다.”라고 이야기했다.

JTB는 내년에도 도야호 주변에서 오픈 탑 버스 코스 상품을 판매한다고 이야기했다.

Location

Lake T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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