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누마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마오이노오카 공원에 호텔과 화덕 피자 전문점 오픈

5월 26일에 오픈한 호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홋카이도 나가누마’

홋카이도 중부 소라치 지역 나가누마에 있는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마오이노오카 공원 파크 골프장 옛터의 나가누마정(町) 소유지에 호텔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Fairfield by Marriott) 홋카이도 나가누마’가 5월 26일에 오픈했다. 미치노에키를 찾아 다니는 새로운 여행 스타일을 제안하는 호텔이다.

석양의 경치가 아름다운 이 호텔은 3층 건물 78실이다. 킹 사이즈 베드룸과 트윈 2종류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인당 가격이 아닌 객실 가격으로 1박 1실에 1만 3천 엔 선이다. 다카시마 타케시 지배인은 “욕조 없이 샤워만 설치되어 있어 럭셔리 하지는 않지만, 침대의 느낌도 객실의 설비도 좋다. 2명이 함께 이용하면 저렴하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업주는 일본 국내 주택 메이커 대기업인 세키스이 하우스와 미국의 유명 호텔 체인인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다. 에니와시의 미치노에키에도 5월 26일에 오픈했고 가미카와 지역 미나미후라노의 미치노에키에는 6월 23일에 호텔을 개업할 예정이다.

한편 미치노에키의 지정 관리자인 카멜 커피는 호텔 개업일인 5월 26일, 센터 하우스 2층에 나가누마의 식재료를 토핑해 특제 화덕에서 굽는 본격 오리지널 피자를 판매하는 음식점 ‘핏제리아 토니노(Pizzeria TONINO)’를 오픈했다. 호텔 개업과 동시에 미치노에키 방문객 유치를 기대하고 있다.

피자 중심으로 메뉴를 제공하는 음식점이 오픈한 ‘미치노에키 마오이노오카 공원’

Location

Fairfield by Marriott Hokkaido Naganuma Maoi no Oka Ko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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