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잔케이에서 6월 1일부터 ‘네이처 루미나리에’ 시작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조잔케이 네이처 루미나리에 = 2021년

삿포로시 미나미구의 조잔케이 온천에서 야간에 산책로를 빛과 소리로 물들이는 ‘조잔케이 네이처 루미나리에’가 6월 1일에 시작되었다. 예년 5만 명이 방문하는 인기 이벤트로, 7년째를 맞는 올해도 10월 하순까지 145일간 개최를 예정하고 있다.

후타미 공원으로부터 후타미 다리까지 총 약 230m의 산책로와 다리에 10대의 프로젝터를 설치되고 있다. 온천가의 갓파(물속에 사는 요괴) 전설에서 따온 갓파의 발자국과 머리의 접시 등이 영상으로 투사되거나, 자연의 풍경에 영상을 투영하는 프로젝션 매핑을 통하여 물과 꽃 등의 자연의 은혜를 표현한다.

입장은 조잔케이 지구의 호텔이나 료칸에 숙박하는 숙박객을 대상으로 하고 숙박 시에 입장권을 배포하고 있다.

10월 23일까지의 기간 중 매일 저녁 7시~9시까지 실시한다. 9, 10월은 개시 시간을 1시간 빠른 오후 6시에 시작한다. https://jozankei.jp/luminarie/ (일본어)

Location

Futami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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