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염색 테마파크 ‘아이조메(藍染) 유이노모리’가 비에이에 오픈

염색물 제조 판매 업체인 미즈노 소메(染) 공장은 7월 3일에 홋카이도 북부 가미카와 지역 비에이에 쪽염색 체험이나 먹거리 등을 즐길 수 있는 테마파크 ‘아이조메(藍染) 유이노모리’를 개장해, 사전 오픈 이벤트를 열어 지역 주민과 관계자 등 약 150명이 참가했다.

폐관 중인 ‘사계절의 교류관’ 건물을 비에이정(町)이 무상으로 대여했다. 1층에 있는 체험 코너에서는 손수건(990엔) 등을 쪽염색 체험료가 포함된 가격으로 판매하는데 자신이 원하는 소재를 가져와 염색해 보는 것도 가능하다. 2층에 있는 카페에서는 비에이에서 재배한 쪽잎을 사용한 차와 쿠키, 이 비에이산 우유를 사용한 소프트아이스크림 등도 판매된다.

미즈노 소메 공장의 미즈노 히로토시 사장은 “이곳에서 ‘비에이 블루’를 널리 알리고 싶다. 한 장 한 장 다른 모습이 나오는 쪽염색을 즐겨 보시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반(카페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휴무는 불정기다.

웹페이지 https://www.biei.blue/

쪽의 성분으로 염색한 천을 물에 헹구는 방문자들

Location

Aizome Yui-no-mo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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