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부터 저가항공 중에는 처음으로 신치토세-나하(오키나와) 노선 취항

저가항공사(LCC)인 피치항공(오사카)은 8월 31일, 신치토세-나하 노선의 운항을 10월 25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피치항공의 신치토세공항 발착 편 신규 노선은 2017년 이후 3년 만이다. 또한 신치토세-나하(오키나와) 노선에 저가항공사가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치토세공항 출발은 오전 11시 10분(나하 도착 오후 3시 10분), 나하 출발은 오후 2시 20분(신치토세 도착 오후 5시 25분)으로 하루에 1회 왕복하며, 비행기 기재는 에어버스 A320(180석)을 사용할 예정이다. 요금은 편도 7,990 ~ 5만 1,990엔으로 이미 예약을 받고 있다. 신치토세-나하 노선은 전일본공수도 취항하고 있으나 현재 운휴 중이다.

피치항공은 홋카이도 내에서 신치토세-간사이, 나리타, 센다이, 후쿠오카, 대만 타이베이(운휴 중) 그리고 구시로-간사이, 나리타의 7개 노선에 취항하고 있으며, 이번 신규 취항으로 8개 노선으로 늘었다. 피치항공은 8월 1일, 구시로-나리타 노선을 취항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다.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타 노선의 운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선의 기재 및 승무원을 활용하여 국내선 확충에 주력하는 모습이다.

신치토세공항 내
피치항공의 항공기

Location

New Chitose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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