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쿠운다케의 피난산장 개축 완료

홋카이도 북부 가미카와초의 다이세쓰산 국립공원에 위치하는 하쿠운다케(2,230m)에서 일본 환경성이 개축공사를 진행해왔던 피난산장이 완성되었다. 이 피난산장은 다이세쓰산 국립공원 내에 위치하는 산봉우리 중에서 등반 난이도가 가장 난이도가 높은 종주로의 중요한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여름 등산시즌인 6~9월에는 관리인이 상주한다고 한다. 실내에는 게시판이 신설되었고, 주변의 위험장소와 기상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에 완성된 피난산장은 목조 2층 건물로, 총 면적 98㎡, 수용인원은 약 60명으로 구 피난산장과 비슷한 규모이다. 올 6월 하순에 구 피난산장을 철거한 후, 건축자재를 헬리콥터로 운반하고 새로운 건물을 짓기 시작하여, 9월 하순에 완성되었다. 관리인이 상주하지 않는 기간도 피난처로써 이용할 수 있다.

Location

Mount Hakuundake refuge h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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