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에어시스템(HAC), 메만베쓰-오카다마 노선 8년만에 재개. 첫 취항 항공편 62명 탑승

홋카이도 에어시스템(HAC)이 운영하는 홋카이도 동북부 메만베쓰 공항과 오카다마 공항(삿포로)를 연결하는 정기 항공편이 10월 27일, 8년 만에 재개했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HAC가 줄인 노선을 다른 노선으로 재분배하여 메만베쓰-오카다마 노선이 운행이 가능하게 되었다. 홋카이도 중심부 지역으로 연결하는 노선이 증가하여 관광과 비즈니스, 지역의료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HAC에 따르면, 연말연시 기간을 제외하고 평일 주 3회 왕복, 기체는 사브 340B(36석)를 사용한다. 사브 340B는 내년 가을까지 차례로 새로운 기체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한다.

HAC는 경영 악화로 인하여 메만베쓰-오카다마 노선을 2012년 10월에 중단했었다. 단, 현재 코로나19 영향으로 HAC의 오카다마-미사와(아오모리) 노선이 수요 감소로 감편되어, 여분의 항공기를 평일 수요가 기대되는 메만베쓰-오카다마 노선 항공편으로 변경하였다.

메만베쓰-오카다마 노선 재개를 기념하여 특제 현수막을 손에 들고 승객을 배웅하는 관계자들
오카다마발 메만베쓰행 재개 첫 취항 항공편에 탑승하는 승객들

Location

Okadama Airport (Sapporo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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