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지난 15 일 개업. 니세코에 최고급 호텔 또 탄생

12월 15일에 개업한 ‘히가시야마 니세코 빌리지 리츠칼튼 리저브’

세계적인 럭셔리 호텔 체인 ‘리츠칼튼’이 12월 15일에 홋카이도 중부 니세코 정(町)에 새롭게 호텔을 개업했다. 코로나19의 확대로 인해 당분간은 주로 일본 내의 부유층을 대상으로 영업한다.

‘히가시야마 니세코 빌리지 리츠칼튼 리저브’는 YTL 호텔스&프로퍼티즈(말레이시아)가 보유·운영하는 대규모 리조트인 ‘니세코 빌리지’ 내에 개업한다. 4층 건물로 객실은 총 50실이 준비된다. 호텔 내에는 온천 대욕탕과 메인 다이닝, 초밥 카운터, 바, 스파 등이 있다.

‘리츠칼튼’ 브랜드의 호텔은 도쿄, 교토 등지에 이어 일본 내에서 6번째이지만 ‘리저브’는 일본 내 최초이다. 고객 1팀 당 1명의 퍼스널 호스트가 배치되어 고객이 요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으로 세계에서도 멕시코나 태국 등의 비치 리조트 총 4곳 밖에 없다. 가지 총지배인은 “외국에 갈 수 없는 현시점에 많은 인원이 모이지 않는 니세코에서 최상급 서비스를 즐겨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Location

Higashiyama Niseko Village Ritz Carlton Reser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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