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관광 경로를 설계해 주는 AI. 2월에 실증실험 시작, 홋카이도 전체로 확대를 노리고 있다

‘사쓰 내비’ 애플리케이션 화면

삿포로형 관광 MaaS(마스) 추진 관민 협의회는 인공지능(AI)이 삿포로 관광 시설을 권하고 최적의 이동 경로를 안내하는 무료 웹 애플리케이션인 ‘사쓰 Navi(내비)’의 실증실험을 2월 1일에 시작했다. 웹 애플리케이션의 만족도 등을 조사하고 애프터 코로나를 대비하여 홋카이도 전역으로 전개를 노리고 있다.

사쓰 내비는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로 접속하여 출발지와 체재 예정 시간 외 ‘자연을 즐기고 싶다’, ‘경제적인 여행’ 등의 원하는 옵션을 복수로 선택하면 AI가 삿포로 시내 약 100곳의 관광 시설 중에서 후보를 표시해 준다. 후보지 중 가고 싶은 곳을 선택하면 지하철, 노면전차, 버스 등을 조합한 경로를 안내해 준다. 택시를 부르는 것도 가능하다.

이번 실증실험은 2 월 21 일까지. 삿포로 시내의 IT 사업자, 관광 사업자, 삿포로시 등으로 구성된 삿포로형 관광 MaaS(마스) 추진 관민 협의회가 사쓰 내비가 관광에 도움이 되었는지 등을 묻는 설문 조사를 실시하여 유효성을 확인한다. 이용자가 입력한 조건과 실제로 고른 관광지 조합 데이터도 수집하여 AI의 정밀도 향상에 기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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