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덴구야마 스키장에서 압설차 탑승 체험 투어

Feb. 27
야경을 볼 수 있는 정상까지 승차할 수 있는 압설차

삿포로시의 옆 도시인 오타루시에 있는 덴구야마 스키장을 운영하는 중앙버스 관광개발은 슬로프 정비에 사용하는 압설차 탑승 체험 투어를 시작했다. 이번 시즌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야간 영업을 취소하였으며, 평일 로프웨이도 운행하지 않아서 보기 힘들어진 항구 도시의 야경과 밤의 슬로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투어의 목적이다.

압설차는 이번에 처음으로 일반에게 개방한다. 조수석에 탑승하여 산기슭에서 산 정상 역을 향하여 운행하며, 기념 촬영과 따뜻한 음료, 특제 제과도 즐길 수 있다. 돌아오는 시간을 포함한 소요 시간은 약 45분. 이번 투어의 담당자는 “코로나19가 유행하는 시기이기에 가능한 투어이다.”라고 말했다.

중앙버스 관광개발은 압설차 2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정원은 1대당 1명. 오후 5시 반 투어와 6시 반 투어로 총 2회 출발하며, 하루 최대 이용 인원은 4 명이다. 요금은 1인당 1만 1천엔.

3월 21일까지 매일 운행한다.

Location

Otaru Tenguyama ski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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