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 한 바퀴140km를 돌며 자연과 역사를 만끽

삿포로의 환경 시민 단체인 에코 네트워크 등은 3월 22일에 삿포로시의 교외를 도보로 한 바퀴 돌 수 있는 총 길이 140km의 길인 ‘삿포로 라운드 워크’ 코스를 온라인 심포지엄에서 발표했다.

코스는 <1>자연을 즐기는 마을 산 지역 <2>도시를 내려다보는 야마노테 지역 <3>역사와 문화의 전원 지역, 총 3코스가 있다. 자연을 즐기는 마을 산 지역은 지하철 마코마나이역(마나미구)에서 시라하타산(기요타구)을 지나 JR 신삿포로역(아쓰베쓰구)까지 이어진다.

대중교통을 사용할 수 있으며 화장실과 중간에 들를 수 있는 카페 등이 있는 장소를 루트에 반영했다. 코스의 대부분이 일반 도로이지만, ‘자연을 즐기는 마을 산 지역’ 코스의 일부는 사유지를 포함하기 때문에 토지 소유자의 동의를 얻으며 2021년도 내에 활용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에코 네트워크는 2019년부터 도로를 관리하는 삿포로시와 홋카이도대학 관광학 고등연구센터 등과 연구회를 만들어 준비를 진행시켜 왔다. 오가와 이와오 대표는 “삿포로의 매력으로 가득 차 있다. 시민과 관광객들이 즐기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코스에 포함되어 있는 마에다 삼림공원
모에레누마 공원
다키노 스즈란 구릉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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