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칸호, 유람선으로 쇄빙 작업

May 4

겨울 동안 얼음에 덮여 있던 홋카이도 동부의 아칸호에서 4월 16일에 얼음을 유람선으로 부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이것은 봄 관광 시즌에 앞서 유란선의 항로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유람선이 전진할 때마다 부숴진 호수의 얼음은 봄의 햇빛을 받아 반짝이고 있었다.

호반 주변은 3월 이후 따뜻한 날이 계속되어 이날 얼음 두께는 예년의 절반 이하인 20cm 정도였다고 한다. 아칸 관광기선의 유람선인 ‘마슈마루’가 전진함과 동시에 부서진 얼음이 서로 부딪쳐 내는 ‘사각사각’ 소리가 마치 음악 소리처럼 들렸다.

아칸호의 얼음을 부수며 전진하는 유람선 ‘마슈마루’ = 4월 16일 오전 10시 25분

Location

Sightseeing boat "Mashuma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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