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층의 특별실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굿찬의 프리미엄 호텔의 새로운 숙박 상품

June 20
최상층의 특별실 ‘펜트하우스’

홋카이도 중부 굿찬 정(町) 히라후 지구의 프리미엄 호텔 ‘차트리움 니세코(Chatrium Niseko)’는 일반 객실을 최상층의 특별실인 ‘펜트하우스’로 무료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새로운 숙박 상품을 내놓았다. 긴급 사태 선언의 종료 후를 노려 여름 관광 시즌부터 가을 비성수기의 숙박객 증가를 노리고 있다.

펜트하우스는 6층 건물의 최상층에 있으며 방 2~3개와 거실, 시당, 부엌이 딸려 있는 객실로, 요테이산과 니세코 안누프리를 바라볼 수 있는 경치가 특징이다. 정가는 1박에 7~8만 엔이며 새로운 숙박 상품은 1박에 5~6만 엔의 스위트룸을 예약한 손님 중 1일 2팀 한정으로 펜트하우스로 추가 요금 없이 변경할 수 있다.

신 숙박 상품은 6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11월 말 숙박까지 적용된다. 최고급 객실을 비교적 염가로 제공하는 것으로 일본 국내 고객을 유치하며 연중 모객 강화를 노리고 있다. 이 호텔의 관계자는 “여름부터 가을 시즌은 날씨도 좋아서 경치를 즐기며 느긋하게 휴식을 취하기 좋은 계절이다. 최고의 객실에서 휴일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Location

Chatrium Nise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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