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카나이에서 리시리섬·레분섬 항로에 ‘고센인(御船印)’ 판매

July 15
왓카나이항 페리 터미널의 매점에서 판매하고 있는 고센인

왓카나이-리시리·레분 항로를 운항하는 하트랜드 페리(삿포로)는 일본 전국의 선박 회사가 참여하는 ‘고센인 메구리(돌아다니기)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절과 신사에 참배했다는 증명으로 받은 ‘고슈인(御朱印)’을 모티브로 한 ‘고센인(御船印)’의 판매를 왓카나이항 페리 터미널 내의 매점에서 시작했다.

왓카나이항에서 1일부터 취급하고 있는 고센인에는 ‘일본 최북단 섬의 리레이(리시리와 레분을 합친 것) 항로’ 문자와 리시리후지(리시리산) 등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하트랜드 페리는 에사시-오쿠시리도 간의 노선도 운항하고 있어 에사시항 페리 터미널에서 판매 중인 고센인에는 ‘홋카이도 최서단 오쿠시리 항로’의 문자와 관광 명소인 나베쓰루 바위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고센인은 1장에 330엔. 페리 이용 고객에 한하여 구입할 수 있으며 직원이 승선 연월일을 붓펜으로 기입해 준다.

이 프로젝트는 여객선 이용 촉진과 발착지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4월에 시작하였으며 6월 25일 기준으로 일본 전국의 선박 회사 54개가 참여하고 있다. 홋카이도 내에서는 오타루-마이즈루(교토) 등의 항로를 운영하는 신니혼카이 페리(오사카), 도마코마이-센다이-나고야를 운항하는 다이헤이요 페리(나고야)도 함께한다.

마스터 제도도 있어 20회사 분량의 고센인을 모아 신청하면 ‘일등 항해사’, 40회사를 모으면 ‘선장’으로 인정된다.

Location

Wakkanai Port Ferry Term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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