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내 첫 ‘무인양품의 집’, 가미시호로에 개설

July 24
숙박 기능을 갖춘 셰어 오피스의 완성 조감도(스파이스 박스 제공)

도카치 지역의 가미시호로 정(町)은 생활잡화점 ‘무인양품’을 운영하는 료힌케이카쿠(도쿄)의 자회사 등과 제휴해 무인양품 브랜드의 가구와 잡화를 비치한 ‘무인양품의 집’을 내년 4월에 가미시호로 정 내에 개설한다. 숙박을 할 수 있는 셰어 오피스로 여행지에서 일하는 ‘워케이션’을 위한 사람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이다. ‘무인양품의 집’의 건설은 홋카이도 내에서는 처음이다.

미치노에키(국도변 휴게소) ‘가미시호로’ 부근의 가미시호로 정이 소유하고 있는 토지에 2동을 건설할 예정이다. 목조 2층짜리 건물로 건평은 약 120㎡와 110㎡이다. 1층에는 공용 오피스와 거실, 2층에는 숙박용 개별 침실 4개가 마련된다. 이 건물은 무인양품 콘셉트의 심플한 내외장이 특징이다.

가미시호로 정은 워케이션 추진에 힘을 쓰고 있으며, 이번 봄에 시설의 정비와 운영을 맡을 사업자를 공모해 큰 광고대행 기업인 하쿠호도 그룹으로 디지털 광고 ‘스파이스 박스’(도쿄)가 시설 관리와 모객을 담당하며, 시설은 료힌케이키쿠의 자회사인 ‘MUJI HOUSE’(도쿄)가 설계한다.

Location

Kamishihoro Michi-no-Eki (roadside rest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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