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아사히카와-하네다선 18년 만에 취항, 9월까지

Aug. 4
주기장에서 출발편을 배웅하는 아사히카와 공항 빌딩과 아사히카와시의 직원들

전일본공수(ANA)은 7월 18일, 아사히카와-하네다선의 계절 운항(7~9월)을 시작했다. ANA의 이 구간 취항은 18년 만이다.

항공권 판매 등을 담당하는 ‘ANA 아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국제선이 감소됨에 따라 남는 기체를 수요가 예상되는 국내선으로 확충했다고 한다. 홋카이도 내의 증편은 아사히카와-하네다에 한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1일 1왕복으로 기존의 에어두(AIRDO)와의 공동 운항편과 합하면 아사히카와-하네다선은 1일 4왕복을 하게 된다.

운항 첫날은 도착 시간에서 15분 지연된 오후 4시 50분경 하네다 공항에서 아사히카와 공항에 도착했다. 아사히카와 공항 빌딩의 직원들, 아사히카와시와 히가시가구라 정(町)의 직원들이 이 지역의 명물 과자 등을 승객 50명에게 나눠주었다. 같은 날 5시 25분 아사히카와 공항 출발편의 148명에게는 아사히카와 가구의 소재를 사용한 자석 장식품을 배포하기도 했다. 아사히카와 공항 빌딩의 직원 등 약 20명이 주기장에 나와 손을 흔들며 비행기를 배웅했다.

Location

Asahikawa Air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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