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피는 해바라기 축제, 호쿠류에서 개막

Aug. 9
넓게 펼쳐진 해바라기 속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꽃을 즐기는 관광객들

200만 송이의 해바라기 꽃이 펼쳐지는 풍경을 즐기는 여름의 이벤트, 제35회 ‘히마와리 마쓰리(해바라기 축제)’가 7월 24일에 홋카이도 중부 소라치 지역의 호쿠류 정(町) ‘히마와리노 사토(해바라기의 마을)’에서 2년 만에 시작되었다. 이곳을 방문한 연인이나 가족 등의 관광객들은 “굉장하다.”라고 이야기하며 사진을 찍는데 여념이 없었다. 이번 축제는 8월 22일까지 계속된다.

올해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모든 이벤트를 취소하였으며 행사장에 있는 ‘관광센터’도 휴관했다. 호쿠류 정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8월 초순경에 해바라기의 개화가 절정을 맞는다고 한다.

Location

Himawari-no- Sa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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