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의 향기, 숙성용 오크통을 사우나에 사용

3동의 ‘와인 오크통 사우나’를 소개하는 하야시 회장

홋카이도 동부 도카치 지역 이케다 정(町)에서 리조트 시설 ‘도카치 마키바노이에’를 운영하는 기업인 ‘다이치’(오비히로시)는 이케다에서 와인 숙성에 사용되었던 오크통을 재활용한 와인 오크통 사우나를 3동 제작했다. 오크통에 스며든 와인의 향기를 즐길 수 있다.

다이치에 따르면 와인 오크통 사우나는 일본 내 최초라고 한다. 오크통은 1988년 이케다 정이 구입한 프랑스제 8,000리터짜리 2개와 이탈리아제 7,000리터짜리 1개. 오크 나무로 만들어졌으며 나무의 두께는 6cm. 이케다 정이 실제로 와인

숙성용 오크통으로 2015년경까지 이용한 것을 다이치가 구입해 약 700만 엔을 들여서 사우나로 개조했다.

다이치의 하야시 히데야스 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하여 자유 여행 손님들이 어떤 여행을 좋아하고 즐기게 할 수 있을지를 생각했다. 손님의 저변도 넓히고 싶다.”라고 말했으며, 야스이 요시히로 이케다 정장(町長)은 “와인의 마을 이케다에서 그 역할을 다한 오크통이 다른 형태로 활용되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태어났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Location

Tokachi Makibano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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