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에서 가장 큰 합숙 시설, 기타미 ‘애슬리트 스테이즈’ 개업

Aug. 17

운동선수 전용 합숙 시설 ‘기타미 애슬리트 스테이즈’가 7월 30일에 홋카이도 동부 기타미시의 ‘기타미 하이테크 파크’ 내에 오픈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방문회가 열렸다.

쓰지 나오타카 시장과 기타미 상공회의소의 마스카와 마코토 회두 등 약 10명이 참석해 시설을 운영하는 기타미시의 부동산 임대 업체의 이와사키 마사히토 사장이 안내했다. 컬링 선수들의

공동 생활을 가정하여 6인실 방과 트레이닝 룸, 통유리로 된 카페테리아 등을 공개했다.

건물은 철골 구조로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이며 총 29실이 갖춰져 있다. 아르고 그래픽스 기타미 컬링 홀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육상 경기장 등이 밀집해 있는 도료 공원도 1km 정도 거리에 있어서 스포츠 합숙의 거점으로 활용되길 기대하고 있다.

방문회 때 공개된 ‘기타미 애슬리트 스테이즈’의 카페테리아

Location

Kitami Athlete St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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