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관광 열차 ‘더 로열 익스프레스’. 2년째 홋카이도 투어 시작

건설 중인 볼 파크를 배경으로 달리는 더 로열 익스프레스 = 8월 13일 오전 11시 20분경 기타히로시마시

JR홋카이도와 도큐(도쿄)가 제휴해 운행하는 프리미엄 관광 열차 ‘더 로열 익스프레스(The Royal Express)’의 올해 첫 홋카이도 투어가 8월 13일부터 시작되었다. 요금은 3박 4일의 일정으로 1인당 73만 엔(2인 1실의 경우)부터로 고액이지만9월 하순까지의 전 7회분이 대부분 만석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다.

취재 당일은 3박 4일에서 도카치, 구시로, 시레토코, 아사히카와 등 홋카이도 각지를 돌아보는 코스로, 정원인 30명의 승객을 태워 오전 11시 2분에 JR삿포로역을 출발했다. 열차가 지나는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기타히로시마시 시청사 5층 테라스에는 약 20명의 철도 팬들이 카메라를 들고 모였다. 지난해에 이어 ‘로열’을 촬영한 기타히로시마시의 자영업자인 한 남성은 “홋카이도의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정기적으로 운행해 주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로열’의 운행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이며 올해는 오타루 등도 돌아보는 4박 5일의 상품도 새로 준비되었다.

Location

Kitahiroshima City 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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